본문 바로가기

HOME >알림마당>언론기사

언론기사법학전문대학원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법조인을 양성합니다.

취업정보
[법률신문] 로스쿨협의회, LEET 응시료 '27만원→24만원' 인하 작성자 협의회
첨부파일 등록일 2017.06.29

 

94015(3).jpg

 

8월 27일 시행되는 2018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부터 응시수수료가 기존 27만원에서 24만원선으로 인하된다. 


로스쿨협의회(이사장 이형규)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응시수수료 인하 방침을 확정하고, 응시수수료 면제 대상자가 제출할 증빙서류 종류 등을 변경하는 내용을 고시에 반영해 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다.


교육부는 이에따라 지난 19일 '법학전문대학원 적성시험의 응시수수료 및 반환 금액, 절차·방법 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교육부는 관계기관 등 의견 수렴과 기획재정부 협의 등을 거쳐 개정 고시안을 확정해 7월 말께 발령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응시수수료는 24만8000원으로 지난해 27만원보다 2만2000원 인하된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 수험생은 무료다. 응시수수료를 면제받은 응시자(접수인원 대비 비율)는 2014년 218명(2.5%), 2015년 215명(3.0%), 2016년 319명(3.6%) 등이다.


로스쿨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응시수수료 인하는 서민층이 법조계로 진출하기 위한 문턱을 낮추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공립대 로스쿨은 올해부터 향후 5년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사립대 로스쿨도 등록금을 평균 12.95% 인하했다. 교육부도 경제적 취약계층 로스쿨생을 대상으로 국고지원 장학금 예산으로 2016년도에 37억원, 2017년도에 42억원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

기사출처: 법률신문 2017-06-29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19280

 

 

목록